꿈을 그린 화가' 호안 미로 특별전
2016. 6월 ~ 9월
세종문화회관
호안 미로(Joan Miro, 1893~1983)는 초현실주의 화가로 일컬어지나
야수파, 입체파, 초현실주의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받아들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화풍을 만들었으며
스페인에서 가장 존경받는 화가중 한 사람이다.
이번 전시는 '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'의 소장품과 미로의 유족들이 경영하는 '석세션 미로' 소장 작품
총 264점을 선보이는 전시로 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라고 한다.
1969년 작품 '무용수(Danseuse)' 외 유화·드로잉·조각·꼴라·일러스트·테피스트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되었다.

untitled, 1978

Danseuse, 1969

Femme dans la rue, 1973

Maquette for Gaud Ⅷ, 19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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